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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

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

제목
출산 준비물, 꼼꼼하게 챙기기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3.12.24
첨부파일0
추천수
0
조회수
747
내용

내 용

아기의 탄생이 가까워오면서 예쁜 출산 용품만 보면 사고 싶어진다막달이 되면 움직이기 힘들어지니  필요  것은 미리 준비하도록 하자충동구매는 금물출산 후에도   있으니  필요한 것만 구입하자
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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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리적인 쇼핑 어드바이스

 계획을  세워서  필요한 것만 구입한다미리 계획을 세우지 않으면 정작 중요한 것을 사지 못하게    있다
 임신 6~8개월째가 출산 용품 구입 시기로 가장 적당하다.
 몸집이  유모차나 보행기 등은 빌려 쓰는  경제적이다빌려  용품들이 정해지면 구입해야  목록들을  본다.
 쇼핑은 경험이 있는 선배와 함께 가는 것이 좋다
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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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품별 구입 요령

 의류용품

 배냇저고리 : 옷솔기가 밖으로 나와 있어야 한다. 100% 순면 제품으로 2~3 정도 준비한다.
 내의 : 갈아입히기 편하도록 앞트임 단추나 어깨 단추가 달린 옷으로 선택한다.
 우주복 : 지퍼나 단추가 다리까지 연결된 것이 편하다.
 기저귀 :  기저귀만 사용한다면 20 내지 30장을 준비한다종이 기저귀의 경우 신생아용 일자형 기저귀로 2  이상 구입한다.
 기저귀 커버 : 허벅지 부분의 고무줄이  조이지 않는지공기는  통하는지 등을 확인한다.
 손싸개 & 발싸개 : 고무줄이 너무  조이지 않아야 하며 100% 순면 제품으로 고른다.
 턱받이 : 순면 제품이어야 하며 신생아 때는 3 정도면 충분하다.
 모자 : 아기 머리를 너무  조이지 않는 것으로 고른다.

 수유용품

 우유병 : 인체에 무해한 재질로 열탕을 해도 환경호르몬이 나오지 않는 것으로 구입한다.
 우유병 세척솔 : 보통  개월 만에 솔이 상하거나 망가지기 때문에 넉넉히  두면 좋다.
 유축기 : 전기로 작동하는 손으로 짜는 수동식  여러 가지 종류가 있다모유 수유를 하지 않더라도   관련 질병에 걸리지 않으려면 남은 젖을 짜내야 하므로 반드시 준비한다.
 소독기 : 물을 끓여 생기는 증기로 우유병을 소독한다한꺼번에 소독할  있도록 용량이  것으로 고른다.

 침구용품

 이부자리 : 요가 너무 폭신하면 아기가 파묻혀 질식   있으므로 적당한 두께의 것을 고른다.
 침대 : 부모가 침대 생활을 하고 있다면 아기용 침대를 사용하는 편이 좋다.
 베개 : 생후 1개월까지는 좁쌀 베게를이후에는 짱구베개나 겨가 들어간 베개를 사용한다.
 속싸개 : 아기는 속싸개로 팔과다리를 고정시켜 주면 편안해 한다.
 겉싸개 : 외출할 때는 아기를 감싸는 용도로실내에서는 이불로 사용할  있다.
 보낭 : 겉싸개보다   두꺼운 싸개 정도까지는 이불 대용으로도 사용할  있다.
 포대기 : 아기가 목을 가눌  있어야 사용할  있다따라서 백일  구입해도 괜찮다.

 목욕용품

 욕조 : 바닥에 미끄럼 방지 처리가 되어 있거나 아기가 앉을 곳이 있는 제품이 좋다.
 베이비 로션 : 보습력이 뛰어난 아기용 로션을 선택한다.
 베이비 비누 : 저자극성으로 눈에 들어가도 따갑지 않고 알레르기 검사도 거친 제품으로 고른다피부에 자극  없도록 향과 색이 없는 것을 구입한다.
 가제 손수건 : 삶아도 색이 빠지지 않는 것으로 흰색 바탕의 순면 제품을 구입한다.
 베이비 오일 : 목욕  물기가 있을  바르면 보습막을 만들어 수분이 증발하는 것을 막아준다.
 면봉 : 면봉대가 플라스틱이나 종이 재질인 것으로 구입한다.
  휴지 : 외출시 기저귀를 갈거나 닦아 내야   간편하게 사용할  있다물기가 적당하고 손에 묻어나지 않을 만큼 두꺼운 것으로 장씩 뽑아 쓰기 쉬운 것으로 선택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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